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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형외과 정가영 선생님 감사합니다.
고마운 선생님 : 일반의
며칠 전 아기 눈가 봉합으로
응급실에 방문했던 엄마입니다.
아이가 너무 어리고
눈 주변 상처라 많이 놀라고 걱정이 컸는데,
선생님께서는 작은 상처였을지라도
끝까지 차분하고 꼼꼼하게 처치해 주셔서
큰 위로가 되었습니다.
실밥 제거도 걱정이 많았는데
잘 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날이 많이 추운데 감기 조심하시고,
항상 건강 잘 챙기시길 바랍니다.
P.S. 신현빈 닮으셨어요...
슬기로운 의사생활 보는 것 같았습니다! -
지선희 상담원님을 칭찬합니다!
부모님께서 연세가 있으셔서 절차나 설명을 이해하는 데 어려움이 있었는데, 지선희 상담원님께서 처음부터 끝까지 차분하고 따뜻한 말투로 하나하나 자세히 설명해 주셨다고 합니다. 부모님의 눈높이에 맞춰 이해하기 쉽게 안내해 주시고, 작은 질문에도 귀 기울여 주시는 모습에서 진심 어린 배려를 느끼셨다고합니다.
특히 예약 과정에서 복잡하게 느껴질 수 있는 예약 절차를 친절하고 차근차근 안내해 주시고, 부모님의 상황에 맞는 진료 일정까지 세심하게 고려해 주셔서 수월하게 예약을 마칠 수 있었습니다. 덕분에 불필요한 혼란이나 걱정 없이 편안한 마음으로 진료를 준비할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세심한 상담과 따뜻한 배려 덕분에 부모님께서도 병원에 대해 좋은 인상을 가지게 되었고, 저 또한 깊은 신뢰를 느꼈습니다. 환자와 보호자의 입장에서 끝까지 책임감 있게 도와주신 상담원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꼭 칭찬을 전하고 싶습니다. -
고마우신 선생님
고마운 선생님 : 박기태
연세가 100세 이신 어머니가 대퇴부 골절로
일요일 새벽 119의 도움을 받아 응급실에 실려가셨습니다.
박기태 선생님은 일요일도 나오셔서 어머니를 진료 해 주시고 빠른 시간 내에 수술 해야 한다고 바로 다음날 수술을 해주셨습니다.
휴일인 1월 1일도 나오셔서 확인하셨습니다.
걱정과 당황해 하는 저희에게 친절한 설명과
안심을 주셨습니다.
수술 잘 해주셔 고맙습니다.
저희에겐 은인이십니다.
감사드립니다. -
소아병동 선생님들!!
박정아 주사선생님!!
힘쎄고 혈관찾기 어려운 19개월 아기인데도
계속해서 편한 자리 찾아봐주시구ㅜㅜ 한번에 꽂아주시구
너무너무 감사해요ㅠㅠ 병생활중에 너무 힘든 링겔주사인데
더이상 할 곳이 없을것 같은데도 한번에 해쥬셔서 감사합니다ㅜㅜ -
너무 감사한 김미성 상담원님
친정엄마께서 검사일정이 2번이 잡혔었는데..
검사 전날 일정을 하루로 해줬음 부탁드렸더니 예약이 다 잡혀서 어렵다고 하시다가 제가 무릎이 안좋으셔서멀리서 왔다갔다 힘드셔서 그런다 사정얘길 했더니 어떻게든 도와주시려고 애써주셔서 오늘 하루에 모든 검사를 하실 수 있게됐습니다.
저의 얘기에 공감을 해주시면서 끝까지 친절하게 해주시는 마음에 감동이더라구요~
상담원님 덕분에 이대목동 병원에 대한 이미지도 좋게 생각하게 됐고 꼭 칭찬과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
안과 조수창 교수님 저희어머님을 살려주셨습니다
고마운 선생님 : 조수창
조수창 교수님의 고마움을 잊지 못해 많은 시간이 흘렀지만 이제야 고마움을 전합니다.
4년 전인가 저희 어머님을 모시고 서울이대병원에 방문하였습니다.
저희 어머님은 일을 하시다가 눈이 나무에 찔려서 바로 병원에서 치료를 받아야 했으나 방치해서 5년이 지난 후라서, 그동안 많은 염증으로 이미 망막을 가린 상태여서 시력이 회복되지 못하고 실명될 거라는 여러 병원의 진단을 받았습니다.
마지막으로 급히 제가 서울이대병원에서 조수창 교수님께 예약하여 진료를 마지막 시간대에 받은 걸로 기억합니다. 교수님은 시력 회복이 어려울 것 같으나 한번 시도해 보자 하시며 그 자리에서 수술 날짜를 급하게 잡았습니다. 옆에서 지켜보는데 진료 마지막 시간대라 수술에 필요한 협의가 어려워 보였습니다.
그러나 교수님은 시력 손실 진행에 따른 빠른 수술 날짜를 잡기 위해 직접 전화를 돌리셨고, 수술이 필요한 부분들을 문 밖으로 나와서 간호사님들께 직접 말씀하시는 등 바삐 서두르셨습니다.
수술 결과는 대성공입니다. 교수님! 저의 엄마 지금 눈이 완전히 회복되어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제가 만난 조수창 교수님은 겸손한 마음으로 환자를 대하고, 환자 한 분을 살려내야 한다는 진정성 있는 마음으로 일하시는 분 같았습니다. 선생님 같은 분이 계셔서 이 나라의 의료가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는 것 같아 자랑스럽습니다.
교수님, 늦었지만 너무 감사드립니다 :) -
진료예약실 심경옥 상담사님 정말 감사합니다.
초진이라 잘 모르고 알아보고 예약하려니 어려운데, 친절히 잘도와주시고 적극적으로 예약일자 찾아봐주시고 도와주셨습니다. 첫방문시 챙겨올 서류나 병원에 처음 방문시 혼란스러울 것들도 자세하고 친절히 알려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대학병원이 낯설고 어려운데 따뜻한 상담사님이 계셔서 병원 이용에 많은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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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하고 친절한 수술과 진료 감사드립니다
고마운 선생님 : 김한수
목소리가 나오질 않아 매우 불편하였는대 원장님께 수술후에 일상으로 복귀하게 되었습니다
수술일정 및 걱정스런 마음이 컷는대 환자의 마음을 안심시키며 빠른수술로 목소리를 회복하였습니다
편안한 목소리와 세심한 진료 수술 감사드립니다
병원장님 및 간호사님을 비롯한 의료진분들께 다시한번 감사드리구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김유민 간호사님을 칭찬합니다
제주에서 급성백혈병을 진단받고 입원을 하게되었습니다.
처음엔 막막하고 어떻게 해야되나 걱정도 들었는데 막상입원을하고 이석교수님도뵙게되었고 이석교수님도 참좋은분이시고 친절히 말씀도 잘해주셨습니다.더욱더 병실이다보니. 교수님보다 자주뵙는 간호사님들이 활기와 친절이 좋습니다.특히 김유민간호사님의 긍정에너지가 넘치시고 오시고나면 기분이좋아집니다.
이런간호사님이 계셔셔 좋은치료하고 좋은 에너지를 받는것같아서 김유민 간호사님께 감사드립니다.정말 칭찬하고싶어요. -
이대목동병원서 산타이자 천사를 만났습니다.
슬픔과 힘듦이 가득한 상황에서 감사함을 꼭 표현하고 싶습니다.
종합병원하면 굉장히 권위적이고 불친절하고 딱딱하다고 생각하는데, 이대목동병원은 제가 알고 있는 그런 병원이 아니었습니다.
아버지께서 굉장히 편찮으신 상황에서 종합병원 어디도 받아준다는다는 곳이 없어서 인천에서 힘들게 이대목동병원 이비인후과로 전원해 왔습니다.
오자마자, 이비인후과 정수연 과장님의 적극적이고 친절한 진료스케줄 안내... 솔직히 경황이 없어서 잘 기억도 안나고 했는데 전화통하할때마다 천천히 다시 설명해 주시는데 감동 그자체....
이후 중환자실 입원과 수술, 검사를 통해 암확진까지의 시간은 빠르게 진행되었고, 두경부암에 대한 지식이 전무한 상황에서 천천히 아버지의 상태를 설명해 주시는 종양내과 함아롱 교수님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너무 힘없이 "이젠 어쩌나?" 하고 있을때, 교수님께서 꼭 호스피스팀 상담받고 가라고 하시면서 감사함을 너무 크고 강하게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작은 체구의 경상도 사투리를 아주 쬐끔 쓰시는 "이남교 간호사"님은 산타이자 제게는 가브리엘 천사와도 같은 분이셨습니다.
이런 경우 어떻게 해야 하는지와 보호자들이 호스피스를 어떻게 선정해야 하는지 등등...
특히, 다음날 호스피스병원 상담을 진행해 보겠다고 하니, 2~3시간만에 필요절차를 모두 완료해 주시고 필요서류도 모두 만들어주시는 모습은 너~~~무도 감사했습니다.
게다가 호스피스 병원을 하나만 알아보지말고 몇몇군데 더 알아봐야 하는걸 모두 알아봐 주시고, 추천해 주셔서 더욱 감사했습니다.
이러한 과정이 2~3일안에 빠르게 진행되었고 직접 호스피스 병원에 전화하셔서 빠르게 접수해 달라고 협의도 해주시고 해서 저희가 호스피스 병원을 선정하는데 너무도 큰 도움을 주셨습니다.
호스피스병원으로 전원하는 날... 아침부터 힘드신데도 직접 일일이 전원절차와 사설 구급차 수배도 해주시고, 업무로 힘드신 와중에도 아버지께서 엠블런스에 잘 탑승해서 편히 가실수 있도록 해주심은 감동의 연속이었습니다.
보호자들은 이남교 간호사님과 같이 작지만 세심한 배려에 그저 고개숙여 감사함을 표하고 힘들지만, 조금은 힘을내는 시간을 갖을 수 있게 된다는걸 체험하게 되었습니다.
이후, 전화주셔서 아버지의 안부도 묻는 간호사님께 무엇을 드릴수 없지만, "꼭 복많이 받으실거라"는 말밖에 못함이 송구할 뿐입니다.
정말정말 감사하고, 또 감사했습니다. 이남교 간호사님.... 꼭 복많이 받으시고, 하시는 일마다 즐거움이 가득하시길 기도드리겠습니다.
단, 환자의 건강도 중요하지만, 간호사님 건강도 꼭 잘 챙기시길 바랍니다.
너무도 좋은 기억과 감사함에 힘내서 아버지 여생을 잘 도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항상 감사한 이대목동병원(천은미 교수님과 62병동 간호사분들 감사해요!)
고마운 선생님 : 천은미
안녕하세요~
우리 부모님의 주치의인 이대목동병원에 항상 감사한 마음을 가진 남궁 순환자의 딸입니다.
올해도 아빠가 펴렴으로 호흡기 병동에 입원을 하셨습니다.
입원이 반갑지는 않지만, 한편으로는 이대목동병원을 신뢰하기에 입원해서도 편안하게 치료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늘 차분하게 환자와 보호자를 진료해주시는 천은미 교수님! 항상 감사드립니다.
저희 아버지는 오래된 뇌졸중으로 오른쪽 마비와 언어장애가 있으십니다.
특히나 열이 오르시면, 경련으로 대소변 조절이 어려우셔서 간호하는데 참 어려움이 많습니다.
오래된 질환으로 혈관 잡기도 어려우시구요.
수액 줄은 많고 한쪽이 마비이시기에 일반 환자복을 입기에는 어려움이 많으세요.
딸인 제가 어머니랑 가끔 교대로 간호를 할 때에, 한쪽이 마비시니 정형외과 환자들이 입는
단추 환자복을 입으시면, 옷을 벗고 입으시기가 훨씬 수월하실 것 같아서 간호사님께
부탁을 드렸는데, 다른 분들은 없다고 이야기를 하셔서... 낙심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이지현 간호사님이 교대근무로 오셨기에 한번 더 물어보니 흔쾌히 상의도 하의도 단추 환자복으로
챙겨주시고 제가 마비가 있으신 아버지를 케어하는데도 적극적으로 도와주셔서 얼마나 감사한지...
그 날, 집으로 돌아오는 제 마음이 훨씬 가벼웠습니다.
마비 환자에게는 이처럼 작은 배려 하나가 엄청난 도움이 된답니다.
사실 마비 환자들이 흔히 겪는 합병증 중 하나가 폐렴이기에 호흡기 병동도 많이 이용하게 되는 입장으로는
너무나 감사한 일이였습니다.
이대목동 영양팀에서 나오는 연하곤란식사도 타병원에 비해서 점도도 너무나 잘 나오고 식사의 질도
좋아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흡인성 폐렴 환자에게 있어서 연하곤란식사가 얼마나 중요한지 너무나 잘 알고 있습니다.
예수님이 오신 성탄절, 가장 사랑과 위로가 필요한 환자들에게
늘 도움을 주시는 천은미 교수님과 62병동 이지현간호사님, 그리고 영양팀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메리크리스마스! 되세요. -
이남교 선생님, 감사합니다.
얼마전 아버지의 긴급한 병원으로 이대목동병원으로 옮기게 되었고, 오늘 아침 호스피스 병원으로 다시 옮겨온 상황입니다.
사실 병원에서는 아버지의 병환이 이미 치료가 가능한 시점을 넘어섰다는 진단을 듣고 난 이후라, 허망함만 남은 상황이었습니다.
그럼에도 마지막까지 아버지께서 편히 쉬실수 있는 자리, 그리고 방법을 성심성의껏 상담해주시고, 세세한 부분 챙겨주시고,
오늘 오전 또다른 병원으로 이동하기 위해 앰블런스 문이 닫힐때 까지 함께 해주셨습니다.
슬픔과 허망함으로 흔들리는 두 다리를 그분의 친절함으로 겨우 지탱할 수 있었던 듯 합니다.
이남교 선생님, 원래 하시는 일일 수도 있고, 그저 정해진 루틴일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무너져 내린 하늘과도 같던 어제가 선생님으로 인해, 햇살 어린 오늘로 바뀐 듯 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
오은솔선생님 감사합니다.
오은솔 간호사님
진료받으러갈때마다 반갑게 인사해주시고
병원이라는 긴장되는마음에
항상 진정되는 마음입니다.
친절하신 간호사선생님 덕분에
진료보는것도 힘이됩니다.
감사합니다. -
81병동 차은향 간호사 선생님, 어머니를 정성껏 돌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어머니께서 대상포진으로 한 달 가까운 시간을 병원에서 보내시는 동안,
그 통증은 말로 표현할 수 없을 만큼 극심했고 가족으로서 옆에서 지켜보는 것조차 가슴이 미어지는 시간이었습니다.
그런데 그 긴 시간을 버틸 수 있게 해준 한 사람, 정말로 천사 같은 간호사 선생님이 계셨습니다.
81병동 차은향 간호사 선생님.
선생님은 단순히 정해진 업무를 수행한 것이 아니라,
아픈 사람의 마음을 깊이 이해하고 보듬어줄 줄 아는 ‘사람다움’을 보여주신 분이었습니다.
어머니가 괴로운 통증에 몸을 뒤틀며 힘들어하실 때마다
손끝 하나, 말 한마디에 따뜻함을 담아 조심스레 다가와 주셨습니다.
흘러내린 이불을 다시 덮어주시던 사소한 행동조차
환자에게는 큰 위로였고, 보호자인 저희에게는 깊은 안도의 순간이었습니다.
특히 주사와 링거를 맞을 때 어머니는 다른 분이 놓아주시면
바늘이 너무 아프고 조금만 움직여도 피가 고여 고통이 심했다 하셨는데 차은향 선생님이 놓아주실 때는
어머니께서 늘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정말 하나도 안 아파. 이상할 정도로 안 아파.”
그 말이 과장이 아니라는 걸 저희도 지켜보며 알 수 있었습니다.
그 손길에는 단순한 숙련을 넘어,
‘환자를 아프지 않게 하고 싶다’는 진심과 섬세함이 깊이 담겨 있었습니다.
그 덕분에 어머니는 병원이라는 낯선 환경 속에서도
마음을 조금 내려놓고 긴 시간을 견딜 수 있었습니다.
입원 기간 동안 차은향 선생님은
그저 간호를 해주신 것이 아니라,
환자의 하루를 버티게 하고 보호자의 걱정을 덜어주는 큰 힘이 되어주셨습니다.
말보다 행동으로, 매 순간 진심을 보여주신 선생님 덕분에
저희 가족은 잊지 못할 감사의 마음을 갖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선생님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선생님의 따뜻한 손길과 마음이 더 많은 환자분들에게 오래도록 큰 힘이 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선생님. -
혈액내과 김자은 선생님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혈액내과 외래진료를 받는 환자입니다.
저는 김자은 선생님께 감사한 마음을 전달하고자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집도 멀고, 한번 방문할때마다 사혈치료를 받아야해서, 참 힘들더라구요.
그런 착잡한 마음으로 병원을 내원하면, 항상 김자은 선생님이 친절하게 안내도 해주시고, 예약절차도 친절하게 진행해주시고, 치료에 관한 안내도 안심할수 있도로 해주시더라구요.
테크니컬적인 의료행위도 중요하지만, 환자가 편안한 상태로 치료를 받을수 있게, 친절한 응대도 상당히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김자은 선생님이 그런분이더라구요.
김자은 선생남 많은 격려부탁드립니다.
읽어주셔서 검사합니다.
